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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품 중국 온라인 B2C 쇼핑몰 공급 벤더 韩国正品网 H1 Mall (http://hanguozhengpin.com)입니다.

2013년 키워드라는 거창한 말을 조금 그렇고, 개인적으로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B2C 쇼핑몰들이 소위 돈지랄하면서 사세 확장을 해 왔던 정점이 2012년으로, 2013년에는 실익 추구의 형태로 운영하는 움직임들이 느껴집니다.

2012년 한해에는 经销 계약서만 체결해 놓으면, MD에게 지속적으로 Push하여 제품을 입고만 시키면 결제를 수월하게 받았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2012년 4/4분기의 각 B2C 쇼핑몰들의 움직임은 판매량이 부진한 제품의 누락이나 결제 조건의 변경등의 움직임이 두드러 졌으며, POP(open Platform) 운영의 확대를 지향하고 나서는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苏宁만해도 전자제품(3C 제품) 외에 대부분의 제품은 经销 계약이 아닌 POP 형태의 운영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예입니다.

결국 B2C들이 늘어나는 물류 창고의 부담을 줄이고, 부실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에는 이미 활성화 된 제품 위주의 영업을 진행하고, 검증되지 않고 신규 브랜드인, 또는 인지도가 낮은 제품은 더더욱 B2C에서 날개를 달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기사 원문
 

‘세계 최대 마켓’, 중국 e-커머스 시장의 2013년 키워드는?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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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1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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