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외국 투자 100%허용


지난 1월, 중국은 외국 전자상거래 업체의 투자지분율을 100%로 시범적으로 상하이에서만 허용해온바 있다. 그러나 중국이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19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온라인 데이터처리 및 거래처리업무의 외자비율에 대한 제한에 관한 통보’를 통해 이와 같이 발표하였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전에는 외국 전자상거래 업체의 투자지분율이 55%로 제한되었지만, 100%로 확대되면서 외국 전자상거래 업체의 활발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국무원은 20일 ‘해외 전자상거래 지원 지도 의견’을 발표하여 외국 전자상거래 업체들에게 더욱더 힘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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