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양호했습니다.

삼성역에서 빠른 남자 걸음 도보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지하에 롯데면세점이 바로 있습니다.

플레티넘 엠버서더로 룸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했으나, 추가 3만원 지불 후 2층의 클럽라운지 사용하였습니다.

직원 말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 비해 좋은 룸이 한층밖에 없어서, 룸 업그레이드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즉, 스위트나 기타 좋은 룸의 수가 적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조식도 깔끔하고 맛이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치 등을 고려하면 가격차이 얼마 안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장님? <- 이건 오버인듯 ㅋㅋㅋㅋ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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