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와 있는 동안 한국 음식들을 즐겨 먹다 보니, 와이프는 현지 음식에 대해 요청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현지 음식은 좀 그렇고, 대영박물관 앞 블로거들이 많이 얘기하는 피시앤칩스 집이 있다길라 방문해 보았습니다.


대영박물관 정문 바로 앞에 있는 음식점이니 찾기가 너무 쉬웠습니다.


뭐 그냥 북경에서 늘쌍 있는 경양식집 같은 느낌?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김치나 단무지가 있어야할 음식이지만, 현지에 없을 것 같아, 맥주를 시키려고 추천해 달라고 하니, 각 종류별로 샘플잔에 따라와서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샘플잔에 각 종류별로 한잔씩 먹으니 그 것만으로도 취할것 같더군요... ㅋㅋㅋㅋ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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