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중소기업 신용재담보기구 설립
——— 할빈에 분회사 설립

 2008/02/26 흑룡강신문

25일 동북중소기업 신용재담보주식유한회사 설립대회 및 현판식이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동북중소기업 신용재담보회사는 료녕, 길림, 흑룡강성, 내몽골 등 4개 성(자치구) 및 대련시정부가 공동 출자하여 설립, 이 회사는 동북지역내 각 류형의 중소기업신용담보기구에 신용대출증가와 보험분배기능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성 재담보기구이다. 회사 본부는 장춘에 두고 할빈, 심양, 장춘, 훅호트와 대련에 분회사를 설립했다.

전국 첫 지역성 중소기업 신용재담보 시점기구인 동북중소기업 신용재담보회사는 '정책성 인도, 시장화 운영, 회사화 관리' 운영방식으로 법인관리구조를  설치, 주주대회를 조직한 동시에 리사회와 감사회를 설립했다. 회사의 첫기 등록자금은 30억원(인민페)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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