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상품 중국 온라인 B2C 쇼핑몰 공급 벤더 韩国正品网 H1 Mall (http://hanguozhengpin.com)입니다.

B2C 쇼핑몰들이 매입에 대한 부담, 재고 관리, 물류센터 부담등 각종 시설적인 투자 이슈를 2012년 중후반부터는 오픈플래폼을 적극적 진행함으로써 탈피하려는 움직임들이 많았습니다.

작년부터 대장주로 떠오르고 있는 苏宁의 경우에도 전자제품외에는 대부분 오픈플래폼으로 입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픈플래폼은 채널이나 공급자에게는 어찌보다 둘다 좋은 정책인것 같지만, 타오바오를 제외한 B2C 세계의 오픈플래폼은 소비자가 호응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소비자 들은 타오바오나 Tmall 플래폼이 아닌 京东商城 등과 같은 B2C 플래폼에서 비교적 가격이 비싸도 구매하는 이유는 정품, 빠른 배송, 货到付款 등 B2C 만의 장점을 인정하기 때문에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장점을 제공하지 못하는 B2C의 경우, 즉 오픈플래폼(POP)에서는 빠른 배송, 货到付款, 대금 결제의 제약 등이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 소비자는 구지 B2C에서 구매할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결과론적으로 2012년 KOTRA 상하이 무역관이 적극적으로 진행했던 迷你挑(http://www.minitiao.com/), 경동상청 한일관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POP 서비스에 입점한 한국 업체들의 사업 성과를 보면 아주 잘 알 수 있습니다.

B2C 쇼핑몰에 POP 형태로 입점하는 것은 B2C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결과이니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기사 원문

苏宁易购将猛攻开放平台 求质不求量?


 
Posted by ideabox7 ideabox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