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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만 가능한 패스트 헤어숍으로 2015년에 설립되어, 현재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충칭 지역에 서비스 되고 있는 15분 미용실입니다.

2017년 12월달에 왕징에서 처음 봤을 때 커트가 39.8위엔이라 엄청 싸다고 생각하여 고민도 하지 않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당시 한국인 운영 미용실이나 조선족 미용실의 경우 커트가 100위엔 정도 했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45.8위엔의 가격을 하고 있지만 역시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微信에서 헤어디자이너를 직업 예약하며, 결제 또한 微信으로 직접합니다.

매장에 들어가면 예약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있는 디스플레이가 있으며, 자신의 순번이 되면 안내를 줍니다.

샴푸는 하지 않으며, 직접 커트를 줍니다.

가성비 시대의 아주 만족하는 곳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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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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