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랄까...


분명 낚시성 제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 봐야 겠다고 산 책인데....


읽으면 읽을 수록, 저자는 삼성 이라고 두 글자만 써야 했을까?


삼성 SDI가 삼성 전체를 대변할 수 없지 않는가....?


난, 사실 나의 과거를 되새기고 싶었고, 현재 상황에 맞는 템플릿을 원했다..


물론 이 책이 그 어떠한 템플릿이나 서류 양식, 룰을 알려주지 않을껄 알면서 낼름 사서 읽어 보았다.


역시나.... ㅠㅠ


그렇지만, 저자의 대화하듯이 현재 상황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듯이 의사를 전달하는 방식은 읽는 이에게 지루하지 않고, 쭉쭉 읽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장점이다.

"삼성처럼 일하라" 그렇게 일할 수도 없고, 일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누가 그 들의 조직내 문서 양식이나 탬플릿을 공개해줄 수는 없을까?

삼성처럼 일하라
국내도서
저자 : 문형진
출판 : 더난출판 2010.11.22
상세보기






삼성처럼 일하라

by 문형진

16p

25p

27p

36p

36p

37p

37p

38p

38p

40p

42p

43p

43p

45p

47p

52p

52p

53p

63p

77p

77p

82p

82p

83p

88p

91p

93p

93p

108p

109p

109p

126p

127p

128p

133p

135p

155p

156p

156p

161p

169p


Posted by ideabox7 ideabox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