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1이 생기기전에는 블랙잭과 일반 핸드폰(SGH-G608)을 둘고 다녔는데, 엑스페리아가 생긴 후로 블랙잭과 엑스페리아 두개를 둘고 다닙니다.

블랙잭용은 과거 바하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를 해서, 잘 사용했었습니다.
by 카이시이 | 2008/07/02 16:45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바자(Vaja) 케이스...



바하 케이스 홈페이지에 혹시나 엑스페리아용이 출시되었는지 몇일을 살펴 보아도, 영 소식이 없길래, 엑스페리아 전용 순정품 ICE-40을 구입했습니다.

중국의 타오바오왕에서 상해에서 판매하는 친구에서 125위엔에 구입했습니다.

기존 바하 케이스(블랙잭용)에 엑스페리아를 넣고, 바지 주머니에 블랙잭을 넣고 다녔었는데, 바하 케이스(블랙잭용)에 들어가긴 해도, 배가 터질듯이 꽉차서 전화기를 넣고 빼기가 불편했었습니다.

[블랙잭용 바하케이스에 엑스페리아를 넣고 다녔던 모습입니다.]





결국 ICE-40을 구매해서, 개봉샷을 포스팅합니다.




바하케이스와 다르게 허리에 차는 부분이 클립으로 되어 있어서 아쉽습니다.


물론 손가락에 힘을 주고 벌려야 벌려지게 되어있지만, 과거 Treo 750V를 분실하게 된 것이 바로 클릭 형태로 되어 있어서, 배살에 빌려 케이스가 떨어지는 바람에 분실했기 때문에 바하케이스처럼 클릭으로 되어 있지 않고, 봉해져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바하케이스와 ICE-40의 벨트 부분 비교샷입니다.


마지막으로 ICE-40을 허리에 찬 모습니다.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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