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인이 이렇게 별로 좋은 호텔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중국에서는 홀리데이인만 되어도 아주 깔끔하고, 훌륭했는데, 파리에서 본 홀리데이인은 중국의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면도기와 칫솔이 비치 되어 있지 않았으며, 요청할 경우 가져다 주지 않고, 1층에 내려와 직접 수령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시설은 얼마나 오래된 호텔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낡았습니다.(IHg.com에서 호텔 검색시에 해당 호텔이 언제 지어졌고, 언제 리모델링이 되었는지 눈에 확 띄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이런곳에 올때마다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ㅠㅠ)





조찬은 정말 먹을게 없었습니다.


시리얼과 과일 몇 종류밖에.. ㅠㅠ






룸은 업그레이드 해 줘서, 옥탑방 같은 곳으로 제공해 줬습니다.


아이와 와이프는 좋아했으나, 역시 낙후 된듯한 기분입니다.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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