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노동부문, 올해 임금 평균11% 인상 가이드라인 발표

상해시 노동사회보장국은 최근 “2008년도 기업임금 인상가이드라인(工資增長指導線)”을 발표했으며 지역내 기업들이 임금을 작년 동기대비 평균 11%인상할 것을 제안했다. 제안한 임금인상의 상한선은 16%, 하한선은 5%(평균 11%인상)이다.

이번에 상하이시가 발표한 ‘기업임금 인상가이드라인’은 관련 부문에서 상해시의 경제성장율, 물가상승수준, 노동령시장상황 등 요소를 종합고려해서 마련했다.

노무관련 전문가들은 임금인상 하한선을 5%로 한 것은 물가상승요인을 고려해 확정한 것으로 이 기준에 달해야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4.27 中國經濟時報 1면 및 新華網 종합)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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