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소림사..


이 맘떄 쯤의 아들이랑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소림사..


성룡이나 이연걸 영화 등을 미리 보여주고 데려왔었어야 했다는 후회와 함께 갔던곳..


사실, 별거 없더라구요... ㅠㅠ








무술 학교인것 같습니다.


일상적으로 체육시간의 모습 같지만, 어쩌면 저들에게는 저게 메인 수업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이 가이드를 해 줍니다.


가이드는 처음 표를 끊는 곳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당 30위엔으로 추가 입장료를 내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무술 시범을 보여줍니다.















소림사를 기점으로 주요 도시 거리와 방향이 나와 있네요.. ^^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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