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2] 기능성 보조 도구는 플래너에 힘을^^
2004.04.19, 조병천
 
플래너를 사용할때 종종 쓰는 보조도구 3가지가 있다. 펀칭홈보강용 테입(1), 인덱스 테입(2), 그리고 포스트 잇(3) 등이 있습니다.

펀칭홈보강용 테입은 기존 플래너 속지가 아닌 다른 용지를 펀치로 펀칭하여 플래너에 삽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는데, 일반 A4용지 경우 좀지나면 펀치 한부분이 약해 찟어지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이때 펀칭된 자리에 앞뒤로 붙여 놓으면 오래오래동안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인덱스 테입의 용도는 이미 알고 있는분도 계시겠지만, 플래너에 중요한 부분이나 다시한번 꼭 확인 하려하는 부분에 이 테입으로 체크 해놓으면 플래너를 펴칠때 마다 보게 되지요.

포스트잇!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플래너 쓰면 그거 쓰지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라고... 하.지.만. 전 이럴때 종종 쓴답니다. '오늘의 기록사항'의 메모 부분이 모자를때 포스트잇에 메모한다음 그날짜 자리에 붙여 둡니다. 또, 불가피하게 플래너를 못 가져가는 경우 포스트잇을 준비하여 메모사항이 발생할때 기록하여 나중에 플래너의 해당날자에 붙여 두지요. 이따금 다른 사람이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준경우도 플래너에 붙여 둡니다.

어쩌다 포스트잇이 없는 경우 일반 메모장에 메모하여 두었다가 플래너 해당 날자에 셀로판테입을 이용하여 붙여 둡니다.^^ 이렇게 하면 모든 메모가 빠짐없이 기록 하게 됩니다.

어떤 보조 도구든 어떻게 쓸까 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파워 프랭클린 플래너를 만들고 자신의 일생을 기록하는 도구가 된답니다.^^

첨부파일 :
 
tool2.JPG


Posted by ideabox7 ideabo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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